“…여관에는 사람이 다 차서 있을 곳이 없었으므로 그들은 마구간에 머물게 되었다.” (눅 2:7b) 크리스마스 시즌의 이
유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땅에서의 겸손한 삶의 시작입니다. 어떤이는 그래도 예수님이 나중에는 유명
해지고 권세를 가지지 않으셨냐고 할것입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고, 이스라엘 부군 지역이외로는 아는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현대를 사는 우리는 그의 탄생과 죽음의 “혜
택으로” 성공하려합니다. 많은 교회리더 들이 그렇게 부와 명예를 얻었고, 그것을 잃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씁
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땅에 예수그리스도의 좋은소식은 그리스도의 별을 따라 이름도 없는 별들로 신실하게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따르는 그런 “그리스도의 사람들 Christian” 로 인해 세상에 퍼져가고 있는것입니다. 크
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영스타의 우리들 모두가 그런 별로 세상을 비추어가길 소망해봅니다.

John Y Kim
kimy@youngstar.study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